필립스, 강남 `프리스비`에 새해맞이 조명 디스플레이 설치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자사 스마트조명 `휴(hue)` 조명 58개를 이용해 애플 공식 판매대리점인 `프리스비(Frisbee)` 강남스퀘어점에 새해맞이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휴는 스마트 기기로 전원·색상·조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조명이다. 색상을 1600만가지로 바꿀 수 있어 건축물 외장이나 상업 시설에 활용하기 편리하다. 스마트폰·태블릿PC에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로드하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컴팩트 형광등(E26) 베이스 소켓에 그대로 끼워 쓸 수 있고, 인터넷 시스템과 연결해주는 `휴스타터키트(kit)`도 함께 제공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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