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파워가 새해 사내 기네스기록 갱신에 도전한다.
케이디파워(대표 박기주)는 매주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네스 기록 도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도전분야는 크게 영업과 지원, 콘텐츠로 나뉜다. 이는 각 10개 항목으로 세분화돼 직원들이 자신있거나 담당하는 분야에 도전하게 된다. 수백억원에 이르는 수주 성과는 물론이고 심지어 출근을 잘 하는 것도 기네스 인증 대상이다.
분야별로 매주 최고 기록을 세운 직원이나 팀에게 도서상품권에서 해외여행 포상이 지급된다. 누적 평가 우수자는 인사고과 반영과 사내벤처 지원, 기네스왕 인증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개인뿐만 아니라 팀단위 도전도 가능하다. 최대 성과 달성팀은 상금과 함께 해외 기업 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김임대 케이디파워 사장은 “업무 목표를 달성하고 인정받는 과정에서 더 큰 성과가 나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기업의 성과 인정 시스템은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