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는 펀프레소(대표 김민규)가 개발한 모바일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 `서커스 런어웨이(Circus Runaway)`를 북미시장 타깃으로 글로벌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커스 런어웨이는 서커스 단장을 피해 동물들이 탈출하는 내용이다. 구불구불한 지형을 따라 미끄러지듯 속도를 더해 내려왔다가 튕겨 날아 올라가는 방식으로 간단한 원터치로 최상의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다. 페이스북을 기본 연동해 친구들과 함께 하는 `프렌즈 레이스`, 세계 사용자와 함께 즐기는 `월드 레이스` 등 두 가지 방식을 즐길 수 있다.
서커스 런어웨이는 픽토소프트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하는 3차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