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월드비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의 일환으로 자사의 교육출판 도서와 후원금을 포함해 총 1억원 상당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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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한 도서 5000권은 전국 20여 곳의 아동보육 시설에 전달되고 5000만원의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을 위한 `꽃때말 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 재단`에도 도서와 후원금을 합해 5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만 18세가된 보호시설 퇴소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열여덟 어른의 자립 정착 꿈` 캠페인에 쓰인다. 이 외에도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2500만원을 기부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후원사업을 지원한다.

미래엔 김영진 대표는 “전사적 차원의 사회 환원, 정기 후원 등 훈훈한 교육 나눔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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