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WM그룹은 서울 송파구 마천동 소재 굿윌스토어 본사에 중고생활물품 2700여점을 전달했다.
신한금융 WM그룹 소속 임직원이 3주간 `중고물품 모으기`에 참여해 모은 의류, 도서, 노트북 등 다양한 중고생활물품을 기증했으며, 지난 4월 중순 1700여점의 중고물품을 전달한 것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전달된 중고물품은 굿윌스토어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소외계층 직업훈련에 사용할 예정이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