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최고경영자(CEO) 마리사 마이어의 `통큰` 크리스마스가 화제다. 24일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마이어 CEO가 캘리포니아 자택 전체를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보이도록 꾸미고 마당에 가짜 눈까지 대량으로 사서 깔았다고 전했다.

마리사 마이어는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자택을 꾸며놓고 마당에서 파티를 여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올해만큼 큰 규모로 자택을 장식한 것은 처음이라는 설명이다. 공개된 사진은 마리사 마이어의 이웃 주민이 찍어 제보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