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13년도 과학기술창의상 대통령상 수상기관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선정했다.
KIST는 2011년 뇌 연구 전문기관인 뇌과학연구소를 출범하고, 뇌지도 작성 연구프로그램인 `마인드 맵 브레인 업`을 수행, 뇌 과학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기관 입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무총리상은 차세대 플렉서블 전자소자용 극평탄 금속기판 기술을 개발한 포스텍이 받았다. 미래부 장관상은 세계에서 가장 길고 경제적인 콘크리트 사장교 기술을 개발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이 수상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