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아이디컨설팅, 독일 iQST와 기술 협약

에스피아이디컨설팅(대표 이승주)은 독일 iQST와 기술 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ISO26262`에서 요구하는 기능 안전 콘셉트를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HARA(Hazard Analysis and Risk Assessment), FMEA(Failure Mode and Effects Analysis), FTA(Fault Tree Analysis)와 같은 다양한 안전 분석 방법론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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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베 베커 iQST 대표(왼쪽 두 번째)와 이승주 에스피아이디컨설팅 대표(왼쪽 세 번째)가 기술 협약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양사는 제품 개발 시 선진 수준의 기능안전 활동과 결과물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개발 조직을 대상으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에스피아이디컨설팅은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개선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최근 품질 및 안전 이슈가 부각되고 있는 자동차 분야의 CMMI, ISO26262 등에 주력하고 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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