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지원

LG유플러스가 예비사회적기업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 제작을 지원한다.

배리어프리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 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을 넣어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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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예비사회적기업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7일까지 2주간 IPTV(U+TV) 고객이 지상파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하면 고객당 1000원을 적립,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을 지원한다.

내년 1월 후원할 영화를 선정하고, 재능기부로 참여할 감독과 배우 섭외를 거쳐 1분기 중 영화 제작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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