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 트리플타운 등 신작 라인업 공개

Photo Image

인프라웨어 계열 모바일게임업체 셀바스가 카카오 플랫폼용 신작 게임 `트리플타운` 출시와 함께 새해 라인업을 공개했다.

셀바스(대표 곽민철·지상훈)는 12일 서울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 야심작 `트리플타운`과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내년 신작 게임을 발표했다.

`트리플타운`은 같은 모양의 재료를 3개씩 모아 상위의 오브젝트를 지으면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신개념 퍼즐게임이다. 카카오톡 버전에는 플레이 수준에 따른 계급과 이를 반영한 랭킹시스템을 도입했다. 특수 이벤트, 타임어택 모드, 일일퀘스트 등 재미요소도 더했다.

권혁민 셀바스 PM은 “더 많은 모바일게임 사용자가 즐겁게 두뇌 플레이를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게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셀바스는 미드코어급 게임 4종을 내년 상반기 서비스할 계획이다. 100만 내려받기를 넘어섰던 `미니모터레이싱` 업그레이드 버전 `미니모터 레이싱 레볼루션`를 비롯해 신개념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용의 심장`, 역동적인 타격감이 특징인 언리얼엔진3 기반 1인칭슈팅(FPS)게임 `할로우포인트`, 새로운 라이프 소셜네트워크게임(SNG)`타운스테일`이 포함됐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