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박태현)은 오는 20일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웰니스 융합기술에 대한 글로벌 도전(Global challenges for Convergence Technology)`을 주제로 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 `ConTech 2013`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대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빅데이터 전문가인 제프 마크햄 미국 호튼웍스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술총괄이 `웰니스 산업의 빅데이터 실제저거 활용`을 주제로 기조 강연한다.
이어 이철희 분당 서울대병원장이 `IT융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한 가치창조`라는 제목으로 강연하고, 박일준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정책관 국장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SW혁신 전략`을 발표한다.
이밖에 임교빈 산업통상자원부 MD와 김성진 차병원 의과학종합연구원장, 윤영욱 GE 헬스케어 부문 상무, 김주한 시스템바이오정보의학 국가핵심연구센터 소장, 이재철 더셀러브리티 대표, 이기원 서울대 교수 등 국내외 산학연관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선다.
박태현 융기원장은 “건강 100세 시대에 대비한 핫이슈로 부상하는 웰니스 산업을 이번 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에서 다루게 됐다”며 “웰니스 산업은 고구바가치의 최첨단 융합산업으로 융합기술을 통한 원천기술 개발과 새로운 시장창출은 물론 무한한 비즈니스 기회가 예상되는 매우 중요한 분야”라고 소개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