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사진과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로 볼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이 같은 내용의 `국민앨범` 이벤트를 새해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선착순 1만명에게 비디오테이프 2개, 필름 사진 50장을 디지털 파일로 변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디지털 파일은 개인형 미디어 클라우드 서비스(U+Box)에 저장된다.
신청을 원하는 고객은 LG유플러스 직영 매장을 방문해 `국민앨범` 무료이용권을 수령하고, LG유플러스와 제휴한 영상변환업체 인포돔 홈페이지(www.infodomdvd.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