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전문업체 메이크샵(대표 김기록)은 독자 개발한 웹 호스팅 보안서버`블랙쉴드`가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블랙쉴드는 암호화 툴 키트를 활용해 암호 통신 기능을 제공하는 응용 프로그램 방식 보안 서버다. 이번에 미국에서 취득한 특허는 `보안 데이터 송·수신 시스템 및 방법` 기술이다. 사용자가 PC에서 인터넷 쇼핑몰까지 전송되는 데이터를 암호화해 주민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회사는 이번 미국 특허 취득으로 국내외 특허 12건(국내 9건, 해외 3건)을 보유하게 됐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