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장수 인기 모바일게임 `룰더스카이`를 이을 후속작 `룰더주`를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에 출시했다.
룰더주는 횡스크롤로 펼쳐진 하늘 위 섬에서 다양한 종류의 아기 동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동물 육성 소셜게임이다. `룰더스카이`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귀여운 아기 동물들과 감성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룰더스카이 주요 개발진이 룰더주 제작에 참여했다.
아기 동물의 성격에 따라 표정, 움직임, 트레이닝 방법 등을 차별화했다. 친구 아기 동물과 교배하면 새로운 아기 동물을 획득할 수 있는 소셜 액션 `메이트`를 추가해 사용자 간 활발한 교류를 지원한다.
조이시티는 오는 16일까지 카카오톡 친구를 한 명 이상 초대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아이패드 에어`와 100젬(게임캐시), 10만골드(게임머니)로 구성된 `슈퍼패키지`를 선물로 증정한다. 10명 이상 초대한 사용자 중 추첨으로 고급 핸드백, 아가타 시계, 동물 쿠션 등을 제공한다.
오는 16일까지 100만 마리의 아기 동물 입양을 달성하면 전원에게 1만골드(게임머니)를 증정하고 동물 보호단체 한국반려동물협회에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