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프리스타일2` 중국 홍보모델은 `에프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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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중국 퍼블리셔 세기천성이 `프리스타일2`의 현지 홍보모델로 걸그룹 `에프엑스(f(x))`를 기용했다고 3일 밝혔다.

세기천성은 멤버 각각의 개성이 뚜렷한 에프엑스의 모습이 다채로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자랑하는 프리스타일2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더 빅토리아가 중국 최고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 출연을 기점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게임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조이시티는 지난해 9월 세기천성과 프리스타일2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약 1년간 현지화를 거쳐 오는 19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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