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과 `셀카` 위한 뷰티 클래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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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달 29일 미국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과 함께 서울 학동 사거리 삼성 스마트카메라 스튜디오에서 삼성 스마트카메라 NX300M을 활용한 `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 NX300M 고객을 대상으로 셀프 촬영 때 사진을 잘 나오게 하는 다양한 음영 메이크업 팁과 촬영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 바비 브라운 샘플키트와 메이크업 서비스 쿠폰을 제공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NX300M은 디스플레이 부분이 180도로 올라가는 셀프 촬영에 최적화된 미러리스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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