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융합 커뮤니케이션 및 문화콘텐츠 특화전문인재양성 사업단`은 교육부의 두뇌한국(BK)21 플러스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업단은 2019년까지 교육부 관련 예산 25억1000만원을 지원 받아 영상·게임·이야기 콘텐츠 등에 특화된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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