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페이(대표 김근묵)는 농협, SK텔링크 세븐모바일과 제휴를 맺고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인터페이의 `페이톡`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휴대폰으로 결제하는 서비스다. 이번 제휴로 페이톡 이용자들은 종전 신한은행, 시티은행, 우리은행, 우체국과 더불어 농협 계좌로도 결제가 가능해졌다.
인터페이는 SK텔링크과 함께 평생 기기변경이 무료인 제로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행사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홈페이지(interpay.sk7mobile.com)를 통해 하면 된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