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부, `생활정보지도` 서비스 개통

안전행정부는 25일 정부가 개방한 공공정보와 국민이 보유한 정보를 지도상에서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생활정보지도(커뮤니티 지도) 서비스를 전국 개통식`을 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효석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회장, 김명환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조명수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박찬우 안전행정부 제1차관, 정창섭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오른쪽부터) 등이 개통식 버튼을 누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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