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기술 적용 우수사례를 선정, 시상하는 `2013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 공모를 시작했다.
국내 최대 규모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전자신문과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KOSTA),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방법론 표준, 프로젝트 제안서, 프로젝트 수행 계획서, 매뉴얼 등 프로젝트 영역 △분석 설계 모델과 패턴, SW아키텍처, 기술아키텍처, 컴포넌트, 프레임워크 등 제품기술 영역으로 나눠 진행된다.
응모 대상은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운영하는 사용자 기업과 공공기관, IT서비스와 SW기업, 하드웨어(HW)와 시스템업체 중 SW 부문, 대학과 연구소 등 연구기관 SW 부문 등이다. 시상은 대상인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금·은·동상으로 한국SW기술진흥협회장상,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 전자신문사장상 등이 있다.
수상자는 SW산업인의 날 시상식 참여, 프로젝트와 제품 수주·납품에 필요한 우수SW기술기업 추천서 발급, 대한민국 SW기술대상 수상인증 로고 제공, 수상기업 관련 마케팅 행사 지원 등을 제공 받는다. 제출서류는 대한민국SW기술대상 참가신청서 1부, 출품물 설명서 1부, 부문별 첨부 서류 등이다. 접수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기술심사와 기술사항 중심의 전문가 PT심사를 진행한다. 신청은 한국SW기술진흥협회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