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미래성장전략담당관 오대현 △창조경제진흥팀장 홍성완 △창조행정담당관 김봉수 △국제협력총괄담당관 강병삼 △과학기술협력담당관 조남준 △원천연구과장 박진선 △융합기술과장 이재범 △원자력진흥정책과장 강건기 △과학기술정책과장 신준호 △과기혁신기반과장 최준환 △다부처협업기획과장 김정태 △과기인재기반과장 조낙현 △연구환경안전과장 김현수 △거대공공조정과장 최정규 △생명복지조정과장 허재용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오상진 △정보통신방송기반과장 강도현 △정보통신산업과장 박윤규 △소프트웨어정책과장 김도균 △소프트웨어융합과장 서성일 △디지털콘텐츠과장 이충원 △인터넷신산업팀장 김정삼 △방송산업정책과장 오용수 △디지털방송정책과장 김진형 △지능통신정책과장 김보열 △국립전파연구원 전파시험인증센터장 김영표 △우정사업본부 이상욱 △연구기관지원팀장 정택렬 △정책조정지원과장 권병욱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넥스트 메모리'가 필요하다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조각 투자 성공, 발행보다 유통에 달렸다
-
3
[사설] 토스 '보안독립', 금융권 변화 시금석
-
4
[사설] 외국인도 우리 산업·경제 한축이다
-
5
[ET단상] 'Design to Manufacturing AI 플랫폼', 국산 온톨로지가 여는 제조 AX의 다음 단계
-
6
[기고] 인공지능 시대, 지능의 봉건제인가 지능의 공화제인가
-
7
[사설] 연구관리기관 개편, 접근부터 바꿔야
-
8
[전문가기고] 창업도시와 세제개편의 결합, 지방에서 열리는 국가창업시대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5〉AI도 정신질환에 시달릴까
-
10
[ET톡]재정위기에도 지켜야 할 '미래예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