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 방통위 부위원장 일본 방문

김충식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는 11일까지 일본을 방문, 현지 고선명(UHD) 방송 동향을 파악한다. 김 부위원장은 총무성과 NHK, 일본 케이블협회를 잇따라 방문, 일본의 주파수 정책과 700㎒ 대역 활용현황, UHD 방송 개시 일정과 콘텐츠 확보계획 등을 점검한다.

Photo Image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