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켄트 전)는 기존 제품보다 전력 소모량을 80% 줄인 차동 증폭기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차동 증폭기는 테스트·계측 장비나 디지털 초음파 시스템 등에 쓰인다.

단일 채널 `THS4531A`, 듀얼 채널 `THS4532`는 경쟁 제품보다 입력 기준 잡음(input referred noise)이 4분의 1에 불과하다. 대역폭은 7배 커진다. 대기전류는 채널당 0.25㎃고 이득대역폭은 36MHz다. 전력 소모량은 250μA, 잡음은 10nV/√Hz, 오프셋 전압은 최대 0.4mV, 슬루율(slew rate)는 200V/μs다.
THS4531A는 8핀 소형아우트라인IC(SOIC), 초소형아우트라인패키지(VSOP), 10핀 쿼드플랫노리드(QFN)로 제공된다. 가격은 1000개 기준 개당 1.21달러다. THS4532는 16핀 박막축소형소형아우트라인패키지(TSSOP)로 출시됐다. 1000개 기준 개당 1.85달러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