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외국인 전용 홈페이지 `이지원 외국인 서비스`에 다국어 인터넷뱅킹 시스템을 접목했다고 24일 밝혔다. 추가로 지원하는 다국어 인터넷뱅킹 서비스는 영어, 중국어, 일어, 베트남어다. 외환은행 e-금융사업부 관계자는 “다국어 인터넷뱅킹 서비스 지원으로 온라인 서비스 부문 외국환전문은행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외국인 고객이 국내에 거주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