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과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위철환)는 국민 법률복지 향상을 위한 `마을변호사` 제도의 성공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을변호사 제도는 지난달 5일부터 대한변호사협회, 법무부, 안전행정부가 공동 운영 중인 법률 복지 향상 프로그램이다. 도서·산간벽지 등 변호사가 없는 마을(무변촌)에 담당 변호사를 연계해 주민이 무료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NHN은 △마을변호사`를 상세히 소개하는 특별 페이지를 개설했다. △`지식iN` 서비스, `지식iN 여기` 앱으로 마을 주민과 마을 변호사의 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등 온라인에서도 제도가 활성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한변호사협회는 무변촌 250곳에서 활동하는 414명의 변호사들이 담당지역 주민과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무변촌 지원을 위한 변호사도 더욱 확대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