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경기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 CEO를 대상으로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부산·울산과 대구·경북 지역 소재 중소·중견 기업 고객 초청 간담회를 시작으로 매월 중소·중견기업 CEO 초청 행사를 펼치고 있다. 간담회에는 경기도 내 판교, 이천, 용인 소재 거래 중소·중견 기업 35개사가 참여했다. 간담회 이후 외환은행 임원은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 동아일렉콤(대표 손성호)을 직접 방문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