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경기지역 중소·중견기업 초청 간담회

외환은행이 경기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 CEO를 대상으로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부산·울산과 대구·경북 지역 소재 중소·중견 기업 고객 초청 간담회를 시작으로 매월 중소·중견기업 CEO 초청 행사를 펼치고 있다. 간담회에는 경기도 내 판교, 이천, 용인 소재 거래 중소·중견 기업 35개사가 참여했다. 간담회 이후 외환은행 임원은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 동아일렉콤(대표 손성호)을 직접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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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로 외환은행장(오른쪽)이 11일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소재 전원공급장치 제조사 동아일렉콤을 방문해 제조 공정을 둘러보고 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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