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지능통신(M2M) 분야의 국제 콘퍼런스가 국내에서 열린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무선인터넷솔루션협회는 21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oneM2M 2013 서울 국제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콘퍼런스는 ICT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는 M2M 산업을 세계 리더의 시각으로 조망하고, 국내 관련 업계의 관심을 이끌어내 기술 표준을 선점하기 위해 마련했다.
표철식 ETRI 센터장이 `M2M 기술과 표준 동향`을 주제로 기조 발표하고, 삼성전자가 `U헬스케어`를, LG전자가 `스마트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글로벌 표준화 기구인 oneM2M의 피터 너스 기술위원회 의장이 `스마트 자동차부터 스마트홈까지`를 주제로 발표하고 △M2M을 위한 약속 △oneM2M 시스템 아키텍처와 핫이슈 등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SK텔레콤, LG유플러스, 모다정보통신, 삼성SDS, 오라클은 각사 구현 사례와 시장 동향을 소개한다. 콘퍼런스 부대행사로 전시회와 심포지엄도 열린다.
행사는 한국무선솔루션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