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전문 유통 기업 명인일렉트로닉스(대표 원용선)는 중국 낸드 플래시 업체 비윈(BIWIN)과 지난달 15일 국내 배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비윈은 지난 1995년 설립된 회사로 저장매체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PATA, SATAⅡ, SATAⅢ, PCI-Express 산업용 CF, SD카드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및 크기의 제품을 만들고 있다.
원용선 명인일렉트로닉스 사장은 “산업용 제품을 시작으로 고성능 SATAⅢ와 기업용 PCI-Express 등을 국내 시장에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