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상생]하나은행 `창조금융경제는 서민과 함께`

하나은행은 1991년 은행으로 전환한 이후, 나눔은행, 문화은행, 푸른은행을 콘셉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2006년 하나금융공익재단을 설립하고 2008년 하나희망재단 설립, 2009년 하나미소금융재단 설립 등 서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업을 진행해왔다. 서민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저소득층과 사회적 배려 고객의 성공적 재기를 지원하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Photo Image
김종준 하나은행장(오른쪽)과 김창근 노조위원장이 금융권 최초로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헌장` 선포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하나은행의 대표 서민예금 상품은 내일키움통장과 행복지킴이통장이 있고 고금리대출 전환상품으로 바꿔드림론, 청년·대학생 고금리전환대출이 있다. 햇살론, 새희망홀씨대출, 하나이자다이어트론 등 대출상품을 통해 서민 자활을 돕고 있다. 서민을 위한 주택대출상품 주택담보대출 프리워크아웃을 운영 중이며 주민주택기금 수탁은행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공동으로 `하나희망금융플라자`를 통해 서민금융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서민의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서민금융 종합상담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자 노력한다. 최근에는 은행장과 노조위원장이 함께 광장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적금과 대출상품 금리우대, 송금 및 자동화기기 수수료 면제, 신용등급이 낮은 고객에 금융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헌장을 선포했다.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헌장은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불건전 영업행위나 불합리한 차별행위 발생 방지와 불합리한 금융 관행 개선에 최선을 다하는 하나은행 임직원의 다짐을 담았다.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선도하는 하나은행이 되기 위해서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고객 중심의 업무와 고객의 권익을 보호하는 정도 영업의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나은행은 매월 세 번째 주 수요일을 `건강한 금융, 검진의 날`로 정하고 금융 소비자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각 부·실·점에서 스스로 완전판매를 점검하고 고객만족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기존 금융소비자보호부를 금융소비자본부로 확대 개편하는 등 금융소비자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