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남궁훈)는 조이맥스(대표 김창근)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 북미 지역 공개 서비스를 19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스트사가는 위메이드USA가 북미 지역 서비스를 맡았다. 70여종의 풍부한 캐릭터를 활용한 개성 있는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중국 시장 진출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10년간 `미르의 전설` 시리즈로 쌓아온 현지 경험을 적극 살려 액션대전게임 시장을 장악한다는 전략이다.
위메이드 측은 “로스트사가는 이미 인도네시아 시장을 석권하는 등 해외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며 “개발과 서비스 역량을 집중해 북미, 중국 등 해외 주요 시장을 차례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