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바이헤븐 넘버원` 드라이기 수익금 전액 기부

조아스전자(대표 오태준)는 헤어 드라이기 `바이헤븐 넘버원`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배우 전혜빈이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전혜빈은 난치병 어린이 치료를 돕는 한국메이크어위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2일 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바이헤븐 드라이기 판매 수익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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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왼쪽)이 지난 22일 열린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콘서트 현장에서 유명열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바이헤븐 넘버원은 조아스전자와 전혜빈이 공동 기획한 헤어 드라이기다. 출시 이틀 만에 사전 제작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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