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 `오디션` 중국 서비스 재계약 체결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나인유인터내셔널(대표 다케시 오지)과 온라인 게임 `오디션` 중국 서비스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재계약은 와이디온라인 신상철 대표와 개발사인 티쓰리엔터테인먼트 김기영 대표가 상하이 소재 나인유 본사에서 맺었다. 양사는 나인유의 중국 내 오디션 퍼블리싱 권한을 2년간 연장하는 내용에 합의했다. 나인유는 이번 재계약으로 홍콩 및 마카오 지역 서비스 역시 2년 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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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게임 `오디션` 중국 서비스 재계약 체결 이미지. 사진 좌측부터 다케시 오지 나인유인터내셔널 대표, 김기영 티쓰리엔터테인먼트 대표, 신상철 와이디온라인 대표.

오디션은 2005년 중국 진출 이후 가입자 5억명 이상의 기록을 세운 인기 게임이다. 7년간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와이디온라인과 티쓰리의 주요 매출로 자리 잡았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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