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IDT(대표 황선복)는 경복궁에서 문화재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 임직원 20여명은 20일 경복궁을 방문해 동정문 주변 잔디밭 잡초제거 작업에 참여했다. 아시아나IDT는 2009년부터 덕수궁에서 문화재지킴이 활동에 참여해왔으며 올해는 경복궁과 장릉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윤동복 아시아나IDT 경영지원부문 상무는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문화재의 역사적인 의미를 다시 깨닫고 소중함을 느꼈다”면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문화재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동복 경영지원부문 상무(왼쪽에서 다섯 번째)를 비롯한 아시아나IDT 임직원들이 경복궁 문화재지킴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