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 20명은 지난 14일 울산산업단지내 삼기산업을 찾아 생산 현장을 견학했다.
이 행사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지역우수기업 인력난 해소와 고교 전문인력 취업을 지원하는 `희망이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프로젝트는 전국 21개 마이스터고와 32개 특성화고 학생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연결, 취업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예비취업자에게 회사 정보를 전달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학생들은 기업현장 분위기와 근무여건을 확인해 진로를 모색할 수 있다.
울산마이스터고 학생들은 15일에는 삼영이엔지를 방문한다.
울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