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넷앱(대표 김백수)과 시스코코리아(대표 장성호)는 데이터센터 통합 솔루션 `플렉스포드`에 중소기업용 시리즈를 추가하고 시장 전체로 클라우드 사업을 확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중소 고객들이 클라우드 환경 전환에 더욱 탄력을 받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새로운 플렉스포드는 넷앱과 시스코의 기술 집약적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솔루션 등을 통합했다.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공유 인프라스트럭처 기반으로 설계됐다.
크리스 커밍스 넷앱 제품·솔루션 마케팅부문 부사장은 “새로 선보인 플렉스포드를 통해 넷앱과 시스코는 다양한 범위의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