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및 디지털 기기 전문업체 노벨뷰(대표 이현)는 최신 블루투스(블루투스 2.1+EDR) 기술을 적용한 이어폰 두 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선보인 블루투스 이어폰은 스테레오 타입(모델명 NVV300)과 모노 타입(모델명 NVV200) 두 종류다.

스테레오 타입은 무선으로 고품질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고감도 스테레오 듀얼 마이크가 내장돼 있어 시끄러운 주변 잡음을 제거, 사람 목소리만 선명하게 전달해준다.
DSP 사운드 칩을 내장해 맑고 풍부한 음악 감상과 통화음도 지원한다. 원터치 버튼 조작이 가능해 이어폰에 달려 있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음량 조절과 전화 받기, 곡 넘기기 등이 가능하다. 양쪽 귀 모두에 사용하기 쉽게 `이어훅`을 제공한다.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120시간 대기시간과 최대 6시간 연속 음악 청취 및 통화가 가능하다. 소비자가는 1만7900원이다.
모노타입 역시 초소형, 초경량 커널형 디자인을 적용해 주변 잡음 없이 통화할 수 있다. 가벼워 휴대하기 간편하고 블루투스 통화의 선명함을 제공한다. 착용 중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이어훅이 있어 어디에서나 편안하고 안정된 통화를 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대기시간 최대 120시간, 최대 3시간 연속 통화가 가능하다. 소비자가는 7900원이다.
이현 대표는 “디지털 기기로 학습하는 시간이 많은 학생과 휴대기기 사용이 많은 직장인에게 실용적인 도움이 되는 스마트 기기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