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21일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경기과학고 창조관에서 `과학기술 꿈나무들과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과학계 멘토와 경기과학고 학생들이 토크쇼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도연 국과위 위원장과 신희섭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장 등이 참석해 과학기술정책과 연구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김 위원장은 “과학기술의 커다란 흐름이 융합”이라며 “개방과 협력의 자세로 다른 분야 사람들과도 자유롭게 소통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