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다임(대표 김기용)은 기업 모바일 서비스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모바일 운용체계(OS), 멀티 플랫폼 환경을 통합 지원하는 기업 모바일 전사 관리·개발 플랫폼(MEAP:Mobile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 `앤츠맵(ENZ-MAP)`을 출품했다.

앤츠맵은 다양한 종류 스마트 기기는 물론 각종 모바일 플랫폼(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 마이크로소프트 `윈도7` 등) 등 복수 OS에 단일 소스로 대응한다. 기기별·OS별로 각각 소스를 개발할 필요없어 기업은 앱 개발 투자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앱 기획, 디자인 등에 기업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앤츠맵은 블루다임이 8년간 무선인터넷 사업을 통해 축척한 경험이 가미된 100% 모바일 환경 대응 솔루션이다. 단말 환경, 통합 개발환경, 모바일 프레임워크, 관리 및 보안, 백엔드 통합기능, 플랫폼 확장 및 유연성 등 기업 모바일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요건을 갖췄다.
앤츠맵 1.1버전은 다양한 디바이스(스마트폰, 태블릿, 무인점포, 키오스크)에서 검증된 성능과 보안, 안정된 내부시스템 통합기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용자환경 지원 및 각 기기 특성별 접근 등을 지원한다.
블루다임은 SK C&C와 앤츠맵 모바일 플랫폼 공동 영업 및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또 SK텔레콤이 유통망 혁신을 위해 추진한 스마트 디바이스 활용 대리점 업무자동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험도 있다.
앤츠맵은 이동통신사 현장에서 실무자 요구사항을 모두 구현, 신뢰를 쌓으면서 SK텔레콤 주요 서비스 플랫폼 엔진에도 적용돼 있다.
[주요특징]
▶OS:맥, PC 등 다양한 OS 사용가능
▶스마트디바이스, 모바일 기기 등 애플리케이션 소스 자동 생성 지원
▶문의:(02)2025-4999
[대표 인터뷰]
“모바일 서비스 개발 시 다양한 개발 언어, 해상도 등을 지원하면서 통합적 관리가 가능한 솔루션이 MEAP입니다. 이 MEAP 특징을 효율적으로 구현한 제품이 `앤츠맵`입니다”
김기용 사장은 “MEAP는 다양한 기기와 네트워크, 이용자 그룹이 공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소프트웨어 개발 툴을 제공, 모바일 웹사이트 또는 애플리케이션 등을 쉽게 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솔루션을 말한다”며 “기업이 MEAP를 이용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변경 없이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앤츠맵은 실제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통합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 사장은 “지난 8년간 무선인터넷사업을 통해 얻은 경험을 엔츠맵에 모두 녹여냈다”며 “가트너가 정의한 MEAP 기준인 다양한 단말환경, 통합개발환경, 모바일 프레임워크, 관리 및 보안기능 등 9대 요건을 수용했다”고 자신했다.
또 김 사장은 “현재 전 업종에 걸친 고객사 영업 및 마케팅 형태를 분석하고 있다”며 “고객사 업무 분석 및 업종에 따른 어댑터 개발, MEAP 솔루션 고도화 등 개발업무를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올해 해외 파트너사를 확보해 해외 시장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업그레이드된 20.버전 제품은 오는 7월께 출시되며, 연말께엔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서비스가 가능한 3.0버전도 출시된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