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올해 표준화 연구개발(R&D), 국제표준 등록, 표준화 기반조성 사업에 모두 2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기표원은 지난해에는 이 부문 예산이 185억원에 그쳤으므로 금년의 경우 작년대비 22% 증액된 규모라고 설명했다.
기표원은 다음달 6일부터 27일까지 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을 통해 전기차·지능형 선박 등 미래수송시스템 기술 표준화 등에 관한 신규과제 수요를 조사하고 관련 사업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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