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10일(현지시각) 한 관람객이 혼다의 친환경 챌린지 운전을 체험하고 있다. 세계 완성차 업체들은 첨단 친환경 차를 대거 선보였다.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디트로이트(미국)=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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