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금융앱]정보제공부문 우수-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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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 스마트앱 ‘이프렌드스마트플러스(eFriend Smart+)’는 정보제공에 특화됐다. 주식거래에서부터 선물옵션거래는 물론이고 업계 최초로 주가연계증권(ELS) 공모주 청약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을 통한 청약 서비스 제공은 증권사 홈페이지와 HTS 접속이 힘든 직장인에게 투자의 시야를 넓혀주고 있다. 또 안드로이드 위젯 서비스는 폰 바탕화면에서 바로 시세와 뉴스조회가 가능하다. 위젯 앱 연동을 통해 원하는 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이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운영 노하우를 스마트폰 앱에 그대로 옮겨 놓았기 때문에 가능했다. 기존 HTS 사용자 경험을 그대로 살려 현재가 화면 내 스크롤을 통한 호가 제공, 호가창 내에 동시호가 마감 전 예상체결 제공 등 기존 HTS 수준의 화면을 제공한다.

 주문화면에도 10단위 호가를 제공해 호가 터치로 HTS 처럼 쉽고 편리하게 주문가격이 자동으로 입력되도록 했다.

 HTS 이용 고객은 관심종목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실시간 투자방송 서비스를 오픈했다. 한국투자증권의 자체 투자방송인 ‘이프렌드에어(eFriend Air)’를 통해 실시간으로 증시시황과 투자상담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도 급변하는 시장동향, 흐름, 이슈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제공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카카오톡을 통해 시세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한국투자증권만의 장점이다. 아울러 푸시알림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새해 3월 말까지 한 달에 한 번만 거래해도 최신 단말기(갤럭시노트, 아이폰4S, 갤럭시S2 LTE, 갤럭시 S2 등) 할부금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으로 다양한 이벤트로 스마트폰 고객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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