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ICT가 ‘행복나눔 1.2.5 운동’을 임직원 가정과 파트너사, 지역사회로 확산한다.
포스코ICT(대표 허남석)는 합병이후 추진 중인 ‘행복나눔 1.2.5 운동’ 확산을 위해 50여개 파트너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행복나눔 1.2.5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행복나눔 1.2.5 운동’은 매주 1가지 선행하기, 한 달에 좋은 책 2권 읽기, 하루에 5가지 감사하는 것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일상에서 감사함으로써 임직원의 신뢰와 품격을 높이기 위한 활동이다.
포스코ICT는 행복나눔 운동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허남석 사장을 비롯한 임원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행복나눔 운동을 소개하고, 파트너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행복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 방법론도 제공하고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