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IT기업 오코스모스가 윈도우 태블릿PC ‘OCS9’을 업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가격에 공급하고 있어 소비자로부터 큰 반응이 예상되고 있다.
OCS9을 B2B시장에 파격적인 가격 639,990원에 공급하며, 개인구매자들에게도 주문생산구매방식을 통해 같은 가격에 공급한다.
오코스모스는 좋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부담 없는 가격에 공급하기 위하여 모바일 업계에서 최초로 주문 생산방식을 구축하여 재고 비용을 줄이고,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함으로써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OCS9은 윈도우 OS 기반의 태블릿PC로서 이동환경에서 우수한 사용성을 자랑한다.
퀵런쳐, 오아시스 서비스와 스마트 오바 등 여러가지 액세서리를 통해 윈도우 태블릿의 사용성을 모바일, TV, 자동차로 더욱 확장하였다.
현재는 로고, 텍스트, 이미지 페인팅 등 케이스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는 정도이지만 향후 제품의 내,외부에 선택 사항을 늘려 맞춤 구매로 확장할 계획이며 윈도우 태블릿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오코스모스 관계자는 “윈도우 태블릿PC 시장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OCS9을 가장 낮은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주문생산 방식을 도입했다. OCS9은 우수한 부품과 재질은 물론 모바일환경에서 충분한 성능과 우수한 사용성을 지니고 있다. 더구나 품질 대비 어느 누구도 근접할 수 없는 가격경쟁력을 확보해 실리를 찾는 소비자라면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윈도우 태블릿PC는 사무, 교육, 생활에 있어 효율성과 편리성을 증진시켜 줄 수 있으며, 태블릿PC 본래의 목적에 맞게 이동 환경에서의 이동성과 사용성에 초점을 두고 기획, 개발된 것이 바로 OCS9이다. 팬리스이면서도 우수한 열처리는 제품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것이며, 부담 없는 가격으로 우수한 윈도우 태블릿PC를 하나 소유하기를 원한다면 OCS9이 제격이다.”라고 말했다.
OCS9은 1차 판매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뒤 현재 2차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