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조원균)가 넷앱 통합 스토리지 및 VM웨어 가상 솔루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라이브 가상 머신 마이그레이션 성능을 향상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새로운 솔루션은 넷앱과 VM웨어의 기술을 결합해 사용자 또는 애플리케이션이 단절 없이 데이터센터 사이에서 라이브 가상 머신을 원활하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분산 배치를 위해 설계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이나 가상 머신의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의 효과를 향상시키고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조원균 F5 네트웍스코리아 지사장은 “F5, 넷앱 그리고 VM웨어 제품 제휴로 예상 못한 다운 타임을 방지하면서, 지리적으로 분산된 사용자, 재난 방지 및 통합작업 등 시나리오에서 높은 가용성과 성능 최적화를 제공할 것”이라며 “데이터센터 간 애플리케이션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