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이 재석 170명 중 151명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이 비준안 강행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본회의장 발언대에 올라가 의장석에 앞에서 최루탄을 터뜨리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이 재석 170명 중 151명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이 비준안 강행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본회의장 발언대에 올라가 의장석에 앞에서 최루탄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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