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전자광고대상】최우수/롯데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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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소감〉 신현수 롯데정보통신 하이테크부문장

 롯데정보통신의 ‘IT의 파브르편’ 광고가 2011년 광고대상 작품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다.

 최근 몇 년간 혁명적인 IT 발달로 인해 개인과 기업에 있어 IT는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통해 빌려 쓰는 IT 개념이 등장했고, 스마트폰과 스마트패트 출시로 개인 삶의 방식과 기업의 업무형태가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구온난화와 생태환경 파괴 등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지구 환경보고에 기여할 수 있는 그린IT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IT산업 발달과 비즈니스 다양화가 가속화 되면서 IT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롯데정보통신은 그린IT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특화된 역량 확보와 서비스 제공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IT의 파브르’는 지능형빌딩시스템(IBS)과 에너지전문기업(ESCO), 스마트그리드 등 그린IT 분야에 대한 롯데정보통신의 녹색 IT세상 실현의지를 담기 위해 제작했다.

 IT의 파브르처럼 차별화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 IT 확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목표를 내포하고 있다. 이제 친환경 IT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은 롯데정보통신은 에너지절약 전문 기업으로 승인을 받고, 그린크레딧 기술지원단으로 선정돼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파브르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녹색 IT세상을 구현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녹색 IT의 실현과 환경보호를 선도하기 위해 끊임없이 전진할 것을 약속한다.

 롯데정보통신과 함께한 광고 대행사 대홍기획에 감사하며, 다시 한번 뜻 깊은 상을 주신 전자신문 관계자 비롯한 여러분께 감사한다.

 

 〈제작후기〉최준호 대홍기획 수석

 지난해 현대정보기술을 인수, IT서비스 5위의 강자로 떠오른 롯데정보통신은 2011년 양사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역량까지 갖추는 중요한 초석의 한 해였다.

 올해 IT 컨버전스와 서비스(BPO) 그리고 그린IT의 3대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함으로써 차후의 비약적인 장기성장을 준비하는 원년이기도 하다. 이러한 롯데정보통신의 비전을 표현하고자 선정된 2011년의 광고 컨셉트는 ‘프런티어’. 그동안 지속적으로 집행해온 ‘시스템통합서비스의 베스트 파트너’가 내실을 강조하는 광고였다면 이번 캠페인은 롯데정보통신의 진취성과 도전정신에 주안점을 둔 미래지향적 선언이다.

 새 캠페인을 이루는 3개의 광고는 ‘IT의 라이트 형제’ ‘IT의 컬럼버스’ ‘IT의 파브르’로 인류역사에 큰 획을 그은 위대한 선구자요, 개척자인 분들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그 중 수상작은 파브르의 곤충기를 저술한 곤충학자 파브르를 인용했다.

 마치 어린 파브르를 상징하는 듯한 어린 아이의 손이 만든 화면 프레임. 그리고 그 안에서 신비롭게 빛을 발하는 환경지표생물 반딧불이는 IT와 자연의 공존 그리고 화합과 상생을 그리고 있으며 롯데정보통신의 그린 IT가 파브르의 환경친화적 자연사랑을 고스란히 이어받고 있음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실제로 롯데정보통신은 LED 조명제어시스템과 빌딩에너지관리시스템(BEMS) 등 에너지 고효율화 및 탄소저감화의 신기술을 개발, 구현하고 있으며 최근에 중요성이 고조되는 스마트 그리드 사업에도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선 혜안과 도전정신으로 역사를 바꾼 선구자처럼 롯데정보통신은 우리 생활에 더 큰 행복과 가치를 선사하는 IT의 진정한 선구자가 되고자 배전의 노력을 해나갈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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