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명연구원(원장 공영식)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대학 등 공공기관의 조명 개선을 도와주는 지원단을 발족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단은 에너지 절감 및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공공기관이 조명 분야에서 추진해야 하는 사항을 구체적이고 효율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단장은 한·중·일 국제조명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한국국제조명위원회 차기 회장인 김훈 강원대 교수가 맡았다.
지식경제부는 에너지절감을 위해 2015년까지 공공기관 조명의 30% 이상을 LED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