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은 매트 그로브 퀄컴 총괄부사장 겸 최고기술경영자(CTO)가 한국 이공계 학생들을 만나 정보기술(IT)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로브 총괄부사장은 지난 11일 서울대학교 뉴미디어 통신 공동 연구소에서 열린 `퀄컴 펠로십 워크숍`에 참석해 퀄컴의 장학금 프로그램인 `퀄컴 펠로십 어워드`를 통해 지원받고 있는 국내 이공계 석박사 학생 20명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그로브 총괄부사장은 학생들에게 퀄컴이 보유한 무선통신 기술을 소개했으며, 학생들은 그동안 자신이 수행한 연구의 성과를 발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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