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KOSTA)는 소프트웨어(SW) 개발과 정보시스템 구축 기술 관련 최상위 전문가인 `SW 아키텍트`를 인증하는 제도 `KCSA(KOSTA Certified Software Architect)`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SW 아키텍트는 SW의 품질과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요소인 아키텍처(기본구조)를 설계·결정하는 하는 사람으로서 SW 개발의 책임자를 말한다.
이 시험은 SW 아키텍트 전문가 단체인 `한국SW아키텍트연합회`가 국내외 기업의 아키텍트 18명과 함께 지난해 12월부터 10개월간 연구 개발한 끝에 한국 최초로 개발했다.
아키텍트 자격의 종류는 역량 수준에 따라 과장급인 `아키텍트`, 부장급인 `시니어 아키텍트`, 임원급인 `마스터 아키텍트` 등 3단계로 나뉜다.
KCSA는 매년 1월과 7월, 1년에 두 차례에 걸쳐 SW 아키텍트 자격자를 배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osta-certi.com)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SW기술진흥협회는 내년 SW 아케텍트 국제자격인증인 `오픈 CA(Open Group Certified Architect)`와 자격 교류를 추진해 KCSA를 국제 자격화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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