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2가 올해의 휴대폰에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영국 스터프(Stuff) ‘스터프 가짓 어워드 (Stuff Gadget Awards)’에서 갤럭시S2가 ‘올해의 휴대폰 (Phone of the Year)’, D8000(55인치) 시리즈가 ‘올해의 TV’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스터프는 전 세계 30개국에 발행되는 영국 IT 전문 잡지로 매년마다 휴대폰·TV·컴퓨터·카메라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해 그 해의 가장 뛰어난 제품을 선정, 수상하고 있다.
갤럭시S2는 휴대폰 부분에서 별 다섯 개를 받으며 올해의 휴대폰으로 선정됐다. 스터프는 “갤럭시SⅡ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강력한 성능을 선보이며 진정한 안드로이드
시장의 리더가 되었다“고 호평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